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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포기하지마' 챔스행 가능성 23.88%...리버풀보다 6% 높다
23-02-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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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할 수 있을까.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절반 이상 진행됐다. 각 팀들은 저마다 19~21경기씩 치렀다. 현 시점 1위는 아스널(승점 50), 2위는 맨체스터 시티(승점 45), 3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42)다. 마지막 4위 자리를 두고 뉴캐슬, 토트넘, 브라이튼, 첼시, 리버풀 등이 경쟁하는 형국이다.

뉴캐슬은 승점 40으로 4위에 있다. 토트넘은 승점 36으로 5위다. 이 두 팀은 21경기씩 치렀다. 6위 브라이튼은 20경기 치르고 승점 34를 쌓았다. 세 팀 중 뉴캐슬은 최근 리그 16경기에서 패배하지 않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토트넘과 브라이튼은 각각 7패, 6패씩 했다.

통계매체 ‘옵타’는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아스널은 99.87%, 맨시티는 99.96%, 맨유는 89.42%로 나왔다. 1~3위 팀들이 그대로 4위권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본 것이다.

그 다음 순위가 중요하다. 뉴캐슬의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은 53.35%, 토트넘은 23.88%로 전망했다. 토트넘 바로 뒷자리는 브라이튼이 아니라 리버풀이다. 리버풀은 17.95%, 브라이튼은 11.68%, 첼시는 3.49% 가능성으로 챔피언스리그를 밟으리라 예측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4위 안에 들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티켓을 받는다.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는 맨시티, 리버풀, 첼시, 토트넘이 진출해 모두 16강에 올랐다. 맨시티는 라이프치히(독일), 리버풀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첼시는 도르트문트(독일), 토트넘은 AC 밀란(이탈리아)와 16강에서 격돌한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이현호 기자 hhh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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