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곧 넷째딸 출산, 아내에게 감사” 수상소감…46살 라이언 레이놀즈 달콤한 로맨티스트[해외이슈]
22-12-07 16:0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46)가 로맨티스트 면모를 뽐냈다.

그는 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2022 피플즈 초이스 어줘으에서 올해의 아이콘상을 받았다.


레이놀즈는 “드디어 아이콘 양성 반응이 나온 것 같다. 몇 년 동안 피했지만, 이제 여기에 있다”는 농담으로 수상소감을 시작했다.

이어 “우리 가족에서 시작해서 우리 가족으로 끝난다”면서 세상을 떠난 부모님과 세명의 형제들의 이름을 외쳤다.

그는 블레이크 라이블리(35)와의 사이에서 제임스(8), 이네즈(6), 베티(3)를 두고 있으며 조만간 넷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레이놀즈는 “곧 네 번째 아이가 태어난다. 아내 블레이크와 내 딸들은 내 희망이고, 행복이다. 당신은 그 어떤 남자가 받을 수 있는 것보다 나에게 더 큰 힘을 준다”고 말했다.

지난 11월, 레이놀즈는 E!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피플스 아이콘 상을 받은 것에 대해 “나는 이 일을 30년 넘게 해왔다. 무슨 일이든 하기에는 긴 시간이다. 그리고 30년 동안 그것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행운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오랫동안 이 일을 할 수 있고 여러분과 함께 업계에 남을 수 있는 능력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피플즈 아이콘 수상자는 할 베리였다. 제니퍼 로페즈, 제니퍼 애니스톤 등이 과거에 아이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레이놀즈는 휴 잭맨과 함께 ‘데드풀3’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감독 경질 한 달, 흥국생명 '공 때리는 감독대행'...길
지난달 2일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흥국생명 권순찬 감독이 경질됐다. 함께 팀을 떠난 김여일 단장 자리는 신용준 신임 단장이 바로 부임했지만 감독 자리는 아직까지 공석이다. 권순찬 감독 경질 이후 이영수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았지...
해외이슈
‘식인취향’ 아미 해머, “13살 때 청년 목사에게 성폭행 당해”[해외이슈]
제임스 카메론 “‘정이’ 아주 잘 만들어진 작품, 한국은 영화 강국” 극찬[해외이슈]
‘졸리와 열애설’ 26살 폴 메스칼, ‘글래디에이터2’ 주연 협상중 “2024년 개봉”[해외이슈]
‘테이큰’ 리암 니슨 “UFC는 술집 싸움, 맥그리거는 아일랜드에 나쁜 평판” 비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